주제별 글모음 - '인디언사역'


에델린 영혼구원

빈센떼

할렐루야 할렐루야

인디언들에게 농업, 양업기술을 전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들의 영혼구원이다.

(사진: 제8차 에딜린 4번째날 - 2008년 11월 20일 목요일)


에델린 양어장 방문

식용 물고기를 약식으로 기르는 방법을 자세히 배우기 위해 근처 양어장을 방문한 인디언 추장들

(사진: 제8차 에딜린 4번째날 - 2008년 11월 20일 목요일)


vincente 집

인디언 추장 빈센떼

에델린 인디언 추장학교 교육을 수료한 빈센떼… 그의 집을 방문하였다. 사진은 본인이 직접 재배한 대파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 제8차 에딜린 4번째날 - 2008년 11월 20일 목요일)


축구시합 인디언 추장들과 사역자들

경기를 관람하는 인디언 추장들

저녁식사를 마치고 에델린 사역자들과 인디언 추장들이 교회 건너편에 있는 학교 운동장에 모였다. 재미로 시작한 동네축구가 시간이 흐르자 “인디언 추장 vs. 에델린 사역자”의 심각한 축구시합로 발전하였다. 

아래 사진의 세명의 인디언 추장 아저씨들… 자신들의 편이 이기던 지던 여전히 무표정하네요.

(사진: 제8차 에딜린 3번째날 - 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edelin mother and son

엄마와 아들

제8차 에델린(Edelin) 인디언 추장 훈련학교에 참석한 어느 추장의 아내과 아들. 사진을 찍을 때 왠만하면 웃지않는 다른 인디언들과는 다르게 밝게 웃어줘서 너무 고마왔다.

(사진: 제8차 에딜린 3번째날 – 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양창근 선교사는 토요일 오후 주끄뜨 지역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과 지역대표(인디언 추장)와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오른쪽 아이들 안고 있는 사람이 이 지역의 대표이자 양창근 선교사의 제자이기도 하다. 회의 내용은 음… 지역개발과 복음전파(?)였을 것이다. 저의 스페니쉬가 늘면 자세한 내용 올리겠습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손벽을

매주 토요일 오후 인디언 마을 주끄뜨에 있는 생명의 샘터 지교회에서 무료급식이 지역 어린아이들에게 지급된다. 음식을 나누기 전에 선생님과 함께 주님께 찬양과 율동을 올리는 아이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