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글모음 - '파라과이선교사'


꾸정물에서 낚시하는 아이들

jukyty paraguay

먹을 것이 많지 않아 구정물에서 낚시하여 잡은 물고기로 끼니를 떼우는 아이들… 처음에는 재미로 낚시를 즐기는 아이들 모습으로 착각하고 나의 어렸을적을 회상하며 부러워하였다. 

선교사로 이 땅에 와서 내가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전부를 볼 수 있다고 착각했던 나. 이제는 선교의 눈이 열리려면 우선 마음의 눈을 열어 이들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차츰차츰 깨닫게 된다.


발을 다친 아이

교회는 병원이죠

배가 아픈 아이

교회는 마음과 영을 치료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상한 몸도 치료해 준답니다. 아이들이 아프면 김정숙 선교사를 찾으세요. 교회 아이들이 신발 없이 교회로 오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선교사님이 발에 상처가 나면 약을 발라주고 반창고를 붙여줍니다. 파라과이는 위생관념이 약하고 오염된 우물물을 마실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배탈도 많이 나고, 뱃속에 기생충도 많답니다. 

 


일요일 아침 전도

현지인과 강현수 선교사

노방전도 아이들

일요일 아침 노방전도

교회 버스 출발

일요일 아침 강현수 선교사와 현지 청년들이 주일 어린이성경학교 노방전도에 나섰다. 여러 지역에서 아이들이 성경학교에 참석한다. 가까운 곳에 있는 아이들은 걸어서 데리고 오고, 먼곳에 있는 아이들은 버스로 테워 온다. 파라과이 현지 청년들선교사들 각자에게 맡겨진 “소나” 즉 구역이 있는데, 강현수 선교사는 온지 얼마 안 돼서 새로운 소나를 맡게 되었다. 각 구역 어린이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와 열심으로 매주 일요일 전도를 나가는 선교사님들과 청년들 너무나도 주님께서 기뻐하신답니다.

스페인어 공부:

 - Zona (소나 – 지역, 구역) 


주끄뜨 노방전도

김정숙 선교사와 아이들

judy missionary

snap shot judy

뜨거운 태양빛 아래 노방전도를 나선 김정숙 선교사. 집집 마다 방문하여 아이들을 하나 둘씩 모은다. 사진 찍는 것을 주끄뜨 지역 주민들이  원치 않아서 많이 찍지는 못한다. 길거리 사진은 찍을 수 있지만, 이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기는 어렵다. 본인들도 가난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은 듯…


일요일 파라과이 성경공부

생명의 샘터 교회

선생님 이게 뭐예요?

어린이 주일학교 분반공부시간 한 아이가 “선생님 이게 뭐예요?”하고 물어본다.  친절한 선생님 서승현 전도사는 학생에게 열심히 가르쳐주고 있다.  지난번 기증받은 책들은 독서의 기회를 충분히 갖지못했던 파라과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


김정숙 선교사

Missionary Judy

주디 선교사

주일학교 율동팀사역과 선교물품관리를 당당하고 있는 김정숙(Judy) 선교사. 오늘도 새로운 주일학교 찬양과 율동을 위하여 기도하며 주님께 나아가고 있다. 항상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현지 사역자들과 우리 선교사들을 맞이할때 마음의 평안함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스페니쉬 공부: mimica (미미까: 율동)


부모 허락을 받는다

부모 허락을 받는다 2

아이들을 앉힌다

버스를 타다

1. 어린이주일학교 아이들을 교회로 데리고 오기 전, 아이들 부모에게 허락을 받는다. 날씨가 흐리고 추운날에는 잘 허락을 안한다.
2. 버스가 올때까지 아이들을 앉히고 기다린다.
3. 교회버스가 도착하면 아이들을 태워서 교회로 출발한다.
4. 주일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을 책임지고 집으로 데리고 온다.

(사진: 8월 31일 강현수 선교사 노방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