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별 글모음 - 2008년 07월


paraguay hairshop

파라과이 한인타운에 있는 까끄레 뽀끄레 머리방.


paraguay hotdog

paraguay marketplace hotdog

파라과이 사시장에서 본 핫도그 (조리소). 조리소 위에 핫소스, 마요네즈, 겨자 그리고 살사를 얹어 준비 끝. 맛은 뉴욕 스타일 핫도그와 비슷하였다.   


hyungsoo missionary

토론토밀알교회에서 파송받은 파라과이 선교사 강현수. 2007년 제1회 아리바호베네스에 참석하여 파라과이 선교사로 헌신하기로 하였다.  7월 29일 드디어 파라과이에 도착.  지교회에서는 피아노 반주자로 섬겼다고 한다.


paraguay market place banana

파라과이 사지장 (Number 4 Market Place). 1번 시장에서 8번시장 중 4번 시장만 남고 모두 문을 닫았다고 한다. 서승현 전도사는 바나나를 고르고 있고, 가계주인은 떼레레(파라과이 전통차)를 마시고 있다.


이름: 양다엘
관계: 아들
나이: 93년생
주소: 파라과이 Centro de Vida 교회
여친: 없음


민석아 한국에서 해변전도 잘하고 있지?


뉴저지초대교회 단기선교팀원 최재희의 별명이 “만연체”라고 들었을 때… 나의 모국어 어휘력이 짧아 뜻이 잘 떠오르지 않았다. 그래서 온라인 국어사진을 찾아보았다.

만연체(蔓衍體) [명사] 참고어휘 간결체. [명사]<문학>많은 어구를 이용하여 반복, 부연, 수식, 설명함으로써 문장을 장황하게 표현하는 문체. 정보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문장의 긴밀성이 떨어진다는 흠이 있다.

말 그대로 였다. 그녀의 말은 장황하였다.  정보는 충분했다. 하지만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잘 떠오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