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별 글모음 - 2008년 09월


파라과이 닭과 병아리

paraguay hen and chicks

병아리

일요일 아침 노방전도 길에 들린 가정집. 마당에는 닭과 병아리가 모이를 쪼아 먹고있다. 처음 파라과이에 도착했을 때의 느낌 … 무엇이라 할까? 타임머신을 타고 1970년대로 돌아간 느낌? 대부분의 도로는 아직도 돌길이고 미국의 유명 프렌차이스는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이곳… 정말 특이하다. 


찬양과 경배 파라과이

어린아이의 찬양

이따 엔라마다

무료급식 토요일

언제나 봐도 이따 엔라마다 지역 아이들의 찬양과 율동하는 모습은 생동감이 있다. 비록 가난하여 먹을 것과 입을 것이 넉넉하지는 않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아들이 웃을 수 있고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토요일 오전이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다. 이곳에 있는 아이들이 일어나 이 파라과이 땅에 주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었으면 기도한다

무료급식 온라인 후원안내


주끄뜨 노방전도

김정숙 선교사와 아이들

judy missionary

snap shot judy

뜨거운 태양빛 아래 노방전도를 나선 김정숙 선교사. 집집 마다 방문하여 아이들을 하나 둘씩 모은다. 사진 찍는 것을 주끄뜨 지역 주민들이  원치 않아서 많이 찍지는 못한다. 길거리 사진은 찍을 수 있지만, 이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기는 어렵다. 본인들도 가난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은 듯…


인디언 마을

쓰레기를 모아 자동차에

교통수단 말

파라과이에는 18 부족의 인디언들이(약 89.000명) 전국 약 400 부락에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Curuguaty 지역의 추장을 하다 도시로 와서 생활하던 Dionicio 추장이 주끄뜨 교회에 와서 세례를 받은 후 자기 부족에게도 복음을 전해달라는 요청을 하면서 인디언 선교가 시작되었습니다.


paraguayan tomato

tomate

serving food

토마토와 파라과이 아이

예쁜 아이와 토마토

무료급식소에서 사진기를 들고 있으면 아이들이 달려와 “Saca Mi Foto!”라고 외친다. 

 - Foto (포토: 사진)
 - Saca mi foto (사까 미 포토 – 사진 찍어 주세요 – Take My Photo) 


무료급식사역 요리사 이사벨

이사벨

이사벨의 딸 감자를

음식준비 이따 엔라마다

솥에 불을

이따 엔라마다 무료급식사역에 동참하고 있는 이사벨 모녀. 매주 토요일 나와 음식준비를 돕는다. 이사벨은 마른 나무가지들을 꺽어 불을 지피고 있고 딸은 감자를 깍고 있다. 뗄감나무는 주변에서 나무를 다듬고 남은 마른 가지들이다. 이렇게 준비한 음식은 이 지역 아이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한 후 나누어준다. 

이곳에서 드는 무료급식비용은 1회당 US$100.00. 이곳 파라과이 어린이 전도사역에 물질로 동참하고 싶으신가요


2008-09-29

도로 한 가운데 소

파라과이 고속도로의 소

파라과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소 무리. 이곳에서는 소를 방목한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도로의 캉가루 조심, 파라과이에서는 도로의 소 조심하세요. 고속도로에서 차를 몰다 사고나기 일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