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별 글모음 - 2008년 10월


최제인 아리바니뇨스 간증 2008

Jane Choi

사진은 최제인(아리바니뇨스 T-Shirt) 자매와 전레나 자매

아이들을 버스로 데려올 때 덥고 힘들었지만, 집회 장소에 도착했을 때 구름이 덮히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감동이었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아리바니뇨스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만끽하게 되었습니다. 


앵무새 파라과이

애완 동물 파라과이

parrot paraguay

사진은 주끄뜨 지교회 비젼가나안 맞은편 가정집에서 기르는 앵무새. 뜨거운 햇볕과 많은 가우량 덕분에 교회의 잔디가 무성히 자랐다, 잔디를 깍다가 잠시 교회 밖으로 나와있는데 앞집 아주머니께서 앵무새를 어찌나 자랑하고 싶으셨는지 나를 불러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다


파라과이 양창근 선교사 - 생명의 샘터교회 창립예배

1991년 양창근 선교사 - 어린이 주일학교

생명의 샘터 교회

1991 10월부터 일꾼양성과 자립 교회의 목적을 가지고 Centro de Vida (생명의 샘터) 장로교회를 시작하였다. 4년동안 천막교회를 하면서 어린이 주일학교 중심의 사역을 해나갔으며 현재 장년 250, 주일학교 500여명의 교회로 성장하였다. 성장한 주일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아리바 운동이 시작되었고 America para Cristo (아메리카를 그리스도에게로) 비전을 품고 성장하고 있다.

사진 1: 1991년 10월 27일 창림예배 – 잘은 안 보이지만 양창근 선교사의 기도하는 모습이 보인다.
사진 2: 1991년 주일학교 – 양창근 선교사님의 연주


파라과이 무료급식사역 무더위 속

찌는 듯한 파라과이 날씨

섭시 40도가 웃도는 파라과이의 무더위 속에서의 무료급식사역은 힘겨운 일이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지난날 비가 많이 와서 땅은 질어지고 습도는 높아져서 이동네 현지인 아이들도 예배 드리는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10월 25일 토요일 이따엔라마다 무료급식)

후원안내 


슬픔

기대

포기

예배에 방해가 안 되도록 주일이면 갖혀 지내야 하는 교회의 지킴이 “링고”. 눈빛만 봐도 그의 감정을 읽을 수 있다. 


san pablo 기독교 학교

산 파블로 파라과이 기독교 학교

신나라 하는 아이들

산 파블로 기독교 학교의 마냥 귀여운 아이들. 사진기를 들고 있으면 달려와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아우성이다. 한 아이를 찍어주면 다른 아이가 와서 같이 찍어달라고 하고… 어느새 나는 한명이 아닌 열명의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2008-10-28

파라과이 폭풍 10월 25일 2008년

폭풍으로 쓰러진 나무

파라과이 아순시온시와 람바레시에 25일 토요일 저녁 토네이도성 폭풍이 불어닥쳤다. 거센 폭풍으로 인하여 도로변 나무들이 송두리째 빠져나가고 정전사태가 이어졌다. 뽑혀진 나무들로 인하여 도로들도 두절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기도 했다.

토요일 저녁 청년 예배 도중 정전사태가 발생하여 큰 불편을 겪어가며 예배를 마쳐야 했으며, 일요일 오후까지 전기가 안 들어와 오전 어린이 주일예배도 교회 밖에서 드려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