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별 글모음 - 2008년 12월


attention

salute

2번째날 아침 – 모두 차렷, 경례!

(제32회 그리스도의 정병 훈련 2번째날 2008년 12월 17일)


조별 기도 모임

김평화 선교사

그리스도의 정병들이 첫날밤 조별 기도모임을 가졌다. 김평화 선교사가 그리스도의 정병 졸업생 “지젤라”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제32회 그리스도의 정병 훈련 1번째날 2008년 12월 16일)


soldado de cristo praise

말씀 기간 알레 목사

솔다도 데 그리스도

그리스도 정병 훈련 첫날의 찬양과 말씀 시간. 진지하고 홀리(holy)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역시 훈련은 어렸을적 부터 해야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32회 그리스도의 정병 훈련 1번째날 2008년 12월 16일)


식사준비를 하고 있는 클라우디아 자매

식기도 중인 아이들과 선생님

그리스도 정병 훈련의 첫 식사시간. 선배 그리스도의 정병들이 식사 준비를 하고 제32기 정병들은 식사기도를 하고 있다. 

(제32회 그리스도의 정병 훈련 1번째날 2008년 12월 16일)


그리스도의 정병 훈련

soldado de Cristo

제32회 그리스도의 정병훈련 – 2008년 12/16 ~ 12/18

11-14세의 청소년들을 말씀과 기도로 훈련시켜 주일학교 어린이 전도를 담담시키고 있다. 말씀과 기도로 오랜 시간 훈련 받은 어린이들은 믿음의 나무로 성장하여 좋은 결실들을 맺고 있다. 현재 교회를 섬기고 있는 사역자들은 대부분이 그리스도의 정병 출신들이다.

(제32회 그리스도의 정병 훈련 1번째날 2008년 12월 16일)


에델린 영혼구원

빈센떼

할렐루야 할렐루야

인디언들에게 농업, 양업기술을 전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들의 영혼구원이다.

(사진: 제8차 에딜린 4번째날 - 2008년 11월 20일 목요일)


에델린 양어장 방문

식용 물고기를 약식으로 기르는 방법을 자세히 배우기 위해 근처 양어장을 방문한 인디언 추장들

(사진: 제8차 에딜린 4번째날 - 2008년 11월 20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