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끄뜨 쓰레기 매립장

jukyty landfill dump

멀리서 봤을 때 이것이 도로공사를 위해 깎여진 돌산인가 했다. 알고보니 매주 토요일 오후 무료급식사역을 위해 가는 주끄뜨(Jukyty) 지역의 쓰레기 매립장이었다. 사역을 위해 자주 가면서도 정작 이 지역의 실태를 재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클로즈업 된 사진을 자세히 보면 마차들을 볼 수 있다. 주끄뜨 지역에서 자주 보는 마차들이 어디에서 그 많은 쓰레기를 가져오나 했더니 바로 이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