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양창근 선교사 - 생명의 샘터교회 창립예배

1991년 양창근 선교사 - 어린이 주일학교

생명의 샘터 교회

1991 10월부터 일꾼양성과 자립 교회의 목적을 가지고 Centro de Vida (생명의 샘터) 장로교회를 시작하였다. 4년동안 천막교회를 하면서 어린이 주일학교 중심의 사역을 해나갔으며 현재 장년 250, 주일학교 500여명의 교회로 성장하였다. 성장한 주일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아리바 운동이 시작되었고 America para Cristo (아메리카를 그리스도에게로) 비전을 품고 성장하고 있다.

사진 1: 1991년 10월 27일 창림예배 – 잘은 안 보이지만 양창근 선교사의 기도하는 모습이 보인다.
사진 2: 1991년 주일학교 – 양창근 선교사님의 연주